내가 읽은 책들

 

 

어느 사람이 말인지는 모르지만 “Leader is a Reader(리더는 독서가)” 라고 들었다.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아니고 단지 가장 빠른 시간 내에 배울 있기에 투자를 한다.  

 

나의 기질 (버릇) 책을 사면 잠깐 동안 ( 30%) 읽어 내려간다. 다음 일부분은 몇달을 질질 끌면서 찔끔찔끔 읽다가 흐지부지 하게 마무리를 한다. 그래도 아예 읽는 버릇을 버리지는 못하고 부분적이나마 읽은 것을 가지고 살아간다.

 

 

나의 읽는 방법.

 

25% - 500 이상된    재미도 없고, 억지로 읽어야 하는 책들

25% - 50 이상된    재미로 읽는 책들

25% - 최근에 유명한    먹고 살기위해 읽는 책들

25% - 주간지, 신문  별로 크게 도움되지 않는 책들

 

My All Time Favorite Books

지난 몇년 동안에 읽은 책들.  책들의 내용에 의해서 나의 세계관이 형성되고 나름대로의 사업운영,  기독교 사역, 그리고 가정을 이끌어 나간다.   읽은 책들 모든 사람들에게 권장하고 싶은 들을 소개 한다.

 

 

 

세상에 대부분의 일들이 전염병이 번지듯이 단순간에 일어난다.  예로 비지니스가 여러해 동안 잠을 자다가 어느 순간에 갑자기 확장을 한다.  타이밍과 준비 등등 여러 복합적 요소가 있는데 이것들을 얼마나 배치하고  사업은 물론 사역 그리고 문화에도 적용될수 있는 아주 재미있는 책이다.  나의 관심을 끌은 이유중 하나는 항상 80% vs 20% 주장하는 나의 버릇을 검증도 해주고 또한 단점도 지적을 아주 합당하게 해주었다.

 

 

 

 

 

 

 

전에는 예수를 모르고 유명한 책을 여러권 냈지만, 주위에 예수쟁이 친구들을 통해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면서 자신의 유명세를 뒤에 없고 .  미국에 내노라 하는 목사, 대표자들에게 칭찬을 받는 .

 

 

 

 

 

 

관심이이고 옛날 책을 의식적으로 읽으려다 찾은 ….

사람 같이 나도 언젠가는 RV 타고 미국 여행을 떠나려 …. 단지 with the Family and of course with “몰라”, my lab…

 

 

 

 

 

옛날에 가르치던 제자가 선물로 .  기독교인이 아닌 유대교 관점에서 경건때에 좋은 .

 

 

 

 

 

 

 

 

USC 총장이 책으로 나의 성격에 떨어지게 맞는 .

내용인즉 “on the contrary…”식으로 항상 삐딱 혹은평생 야당식으로  보는 나의 관점과 동일.

 

 

 

 

 

 

 

 

 

 

전세계를 떠들썩하게하며 “WWJD”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내 .

100년전에 쓰여진 책을 저자의 손자가 다시 요즘 환경에 맞게 새로운 New version 나왔음

There is no substitution for good old fashion, original book.

 

 

 

 

 

 

 

동안은 목사로써 봉사하신 분이 쓰신 글중 자신의 딸의 졸업식을 위해서 쓴글이 미국 국회에서도 읽혀지고 라디오와 포스터등을 통해서 세계 방방곡곡에 알려진 글모음.

 

 

 

 

 

 

 

 

예수쟁이로써 특히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경건의 시간에 쓰기 좋은 글모음.

 

 

 

 

 

 

 

 

 

 

예수쟁이 장사꾼으로서 처음으로 도전을 받은 .

자신이 하던 사업을 몽땅 말아 먹고 이혼도 하면서 아주 힘들때 .

책을 통하여 많은 기독교 사업인들이 새로운 세계관을 정립했음.

 

 

 

 

 

 

 

사업이 가장 힘들 새로운 세계관을 심어주고 특히 새로운 사명문을 만들수 있게 도움을 .

“To serve and honor our God by answering calls and by profiting all involved.” A&K Computers,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