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있는 개들 (몰라 아라)

 

그래서 갈렙의 외침에 주인공들이 되었음

 

image00620151114_093051-1

 

한동안은 몰라를 집안에서 길렀다.

워낙 털이 빠지고 꼬리를 때는 집안에 물건이 안전한 곳이 없기에 밖에서 기른다.

개들이 주위에 항상 있으니까 쓸거리도 많아지고 스트레스 해소에 최고이다. 아주 피곤한 날은 집에 들어서서 바로 몰라를 부른 다음 레스링을 한다.

 

반면 아라는 아직 강아지라는 생각에 집안에 기른다.

image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