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tt Johnson

1/29/2011

 

지난 10여 년 동안 Business As Mission (BaM)이란 단어를 가지고 여러면에서 씨름을 했다.  특히 2000년도에는 나의 나이 40을 맞아 은퇴(?) or 다 때려치우고 신학교에 들어가서 공부나 하고 . 여러가지의 꿈이 있었다.

다행히도 당시에 옆에 계시던 사업과 믿음의 선배 CK Lee라는 분의 반강제적 훈련을 통해서 나의 소명이 위에서 온 것 보다는 내자신의 욕망이었다는 것을 깨우쳤다.

 

사역자들에게는 생소하고 또한 위협적인 단어인지라 어디서 제대로 배울 곳도 마땅하지 못했는데 다행히 CK Lee를 통해서 만난 강보형목사라는 분과 또한 CBMC를 통해서 만난 양승훈교수 등등 BaM을 어느 정도 직시하시는 분들의 가르침과 글이 도움이 됐다.   그 후에도 혹 좋은 글들을 찾을까? 해서 여기저기 찾았지만 만족할만한 것을 접할 기회가 없었다.  그러던 중 Brett Johnson이라는 분이 인도하는 단체에 관련된 분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드디어 찾은 내 기쁨.

 

그 사람과 몇 시간 대화를 나눈 후 즉시 아내를 강제로 끌고 와서 만나게 하고 앞으로 내가 일할 기회가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지만 이 사람의 방법을 따라보기로 했다.  기회가 될 때마다 글로써 남길 계획이다.

첫날 공부하는데 필수로 읽어야 하는 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