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yCBMC 목요조찬

9/20/2007

강정수(John Kang)사장, Applied Weather Technology

www.AppliedWeather.com

 

금년에  64세이다. 아직 은퇴 안했다. 할일이 많다.

미국엔 71년에 왔다. 1960년에 물리학과(서울대)를 졸업하고 기상학을 더 심도 있게 공부하고자 플로리다로 왔다.

재정교육의 중요성

경제적 부유한 곳에서 자랐다. 경제적 곤란을 모르고 자랐다. 그러나 대학 입학 후 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혼자 학비벌어가며 공부했다.

돈에 대한 개념은 Saving이 기초가 되어야한다는 것을 배웠다. 2년사이에 2~3년 쓸수있는 금액을 모았다.

 

사라호 태풍이 가져다준 비젼

중학교때 당시 사라호 태풍이 지나가서 한반도에 큰 피해를 입혔다. 이를 계기로 관련된 책을 읽다가 재미를 느꼈다. 당시엔 대학 졸업하고 80%이상이 해외로 나갔다. 공주대학교에 자리가 있었지만 미국으로 오고 싶었다.

 

             

 

한국과 미국 대학교육의 차이

샌디에고, MIT & 마이에미에있는 허리케인 센터가 있었다. 추운데가 싫어서 플로리다로 갔다.  미국 대학교에서 충격을 받은 것은 한국과 미국의 교육방식이 너무 다르기 때문이었다.

같은 마이에미 대학원에 10명이 들어갔다. 학과주임은 돈을 쥐고 있는 사람이다. 제일 쓸만한 사람들에게 주는 것이다. Post Doc이 되고 가장 어려운 것은 경쟁에서 살아남는 것이었다. (미국에서는 전공학과의 개념은 중요치 않다. 읽고 쓰고 전공책 10권 읽으면 전문가가 된다).

이공계,인문계가 중요한 것이다. 10명중 4명에게 assistance ship을 주겠다고 했다. 등록금을 누님에게 빌려서 낸 상황에서 돈도 떨어져서 주임교수에게 찾아가서 나좀 달라 졸랐다.나머지 6명은 나가고 4명중 건축공학했던 자도 떨어지고3명만 졸업했다.

한국은 내리받음 교육(설명,듣기)인데 미국식 Creative 법은 한국에서 교육받은 사람이 따라가기 힘들다. 예를들면 해면의 구조를 1시간 동안 설명한 뒤 다음과 같은 숙제를 낸다. A지점에서 B지점에 있는 잠수함을 공격하는 방법 3일만에 내라.

 

이런 프로젝은 내가 미국아이들을 따라갈 수없더라. 한국의 교육의 문제 사고의 전개방식의 부재가 큰 문제. Creativity를 내는 것이 교육. 다른 사람보다 많이 배웠다고 교육이 아니다. PhD를 따면 내가 경쟁하여 이길 수있을까? 고민하고 Master를 마친후 Ph.D를 포기하고 해양관련 job을 찾아보자하여

 

직장을 따라 캘리포니아로

1973Palo Alto Ocean Routing이라는 회사가 있더라. (이업종은 당시에도 locket science 이다). Optimal Route를 제공하는 회사인데 년봉 $11,000주겠다했다. 당시엔 Palo Alto의 집이 $25천불, 월세가 $800불하던 시절(그때 집을 몇채 사둘 것을 그랬다).

Unite Airline의 전문가(Mutualogist)가 있었다. 업무분야는 예를들면 American President Line이라는 선박회사의 배가 태평양을 횡단할때 어떤배는 15일 걸리는데 어떤배는 10일걸리더라(샌프란시스코-일본). 이유를 물어보면 기상이 나빠 돌아왔다고 하더라.

나쁜 파도를 만나면 벙커컨셉션, 파손의 염려가 있어 이것을 해결하는 비지니스의 가능성을 보고 APL에 조금씩 기상정보를 제공해줬다.

당시엔 일본배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았었다. 이후 미 해군출신들이 회사를 만들기 시작, 컴퓨터가 보급되면서 완성되지 않는 기술을 일본배들에게 팔기 시작했다.

(비지니스는 테크놀로지만 가지고 할 수없다.세일즈만 가지고 할 수도 없다).

 

비지니스를 시작

비지니스 할때 나는 1cent도 투자한 적이 없다.

회사 설립한지 10(1996)되었다. 우리 제품인 BVS(Bon Voyage System)24/7, 365일 가동된다. 본사 Sunnyvale에있고 back up operation NY에 있다.

Scottland(Aberdeen), Germany (Hamburger) China(Shanghai, Beijing), Seoul에 직원 85dl 근무한다. 75%가 미 해군의 대위출신(20년 이상 Routing 경력자) 전세계 400개 회사의 2,500(월간) Weather routing Voyage.를 제공한다 (5대양 전체).

BVS 2,000개의 선박이 등록되어있다

 

주류시장의 중요성

주류사회에 섞여야한다. 인종차별은 오히려 한국사람이 더 많다. 이 분야는 영국이 축적된 기술이 많이 있었다. Digital 기술이 영국의 묵은 data를 눌러버린 것이다.

근래엔 위성자료가 많지만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공유하고 있다. 우리는 미해군에서 온사람들을 통해 특수부분의 dada를 알아서 가져온다. 해류 또는 역해류(Counter current)를 이용하며 제품 개발 및 서비스제곡의 시간을 단축가능.

 

BVS개발과정  

기상정보를 digitalizing하여 배에 전송 배 자체가 의사결정하는 기획을 회사에 Presentaion을 했더니 사람들이 웃더라. 나중에 알고보니 operation manager MIT나오신 박사하고 연결이 되어서 본인들이 진행하려고 했던 것이다. 내가 경쟁사가 될 것같으니까 쓸데없다고 한것이었다.

 

Partnership의 중요성

동업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처음엔 의기투합을 하겠지만 돈 사용, 관계등.동업이 깨지는 원인이 많다. 그러나 동업에 성공을 하면 그 사업은 대성할 수있다.

당시 내 기획을 반대했던 Manager배들이 무엇을 원하는가?를 잘 알고 있던 사람이었다. 그러나 Digital자료를 위성에 보내면 위성이 조금씩 움직이면서 noise된 데이터를 풀면 자료에 오류는 Compress를 풀면 더 심각해진다. 2사람이 의기투합은 되었지만, 비지니스가 무엇인지는 모르고 있었다.(Technology Management의 분쟁)

 

비 전공자가 만든 S/W

그 때 MIT의 텔리 Chan이 선박의 속도,안정성,위험성의 권위자가 있었다. 내가 Technology뿐 아니라 Weather Data Display플 포함하자고 제안했었다. 그는 기계공학전문가엿다. 내가  당신 C++ program을 하느냐? 하니 모른다고 하더라. 시작 전에 몇번의 test를 했다. 성실하지만 성격이 톡특하여 문제가 있으면 해결될 때까지 밥도 안먹고 붙어잇다. 열정은 마음에 들었다. 그 사람과 회사를 설립. 책 몇권읽고 3개월만에 S/W를 개발하더라. (전공이 아님에도 책을 놓고 공부하면서 만들더라. 이것이 교육의 성과;읽을 줄만 알면됨.) Image Display시간을 단축 시키는데 성공했다.

지금은 분쟁(Arbitration)발생시에 우리 report를 보여줄 정도로 공신력이 있다.

 

핵심정보는 쥬류에 있다.

평균 컨테이너가 6,000유닛 을 싣는다. 갈수록 대형화 되어 근래엔 10,000~12,000유닉(축구장 3배크기) 심한 파도를 만나면 꾸부러지고 부서진다. 그러니 기상정보가 더 중요해진다.

Parametric Rolling(UC Berkeley에서 개발한 것을 우리가 실용화한 것) 25가지 data를 조합한 정보이다. 모든 정보는 Public Open되어있다. 그러나 그것을 얻을 수있는 Route가 있어야함.(이것이 주류사회를 공략해야하는 이유중에 하나이다).

이런 것이 어려울 것이다 생각하지만 0에서 시각한다면 어려운 것이 아니다.

미국인들은 상당히 Open되어있다.

 

준비하고 비지니스를 하라

이 업종은 의사와 유사 왜 그사람이 암에 걸리는 것을 방지 못했는가? 이것을 말해주는 의사가 훌륭한 의사이다.

후세를 생각해보라. 컴퓨터를 전공한 자들은 적성에 맞는 것에 가지만 봉급에 연연하지 않아도 된다. 그런회사에서 10년간 배우고 인맥을 쌓기 시작하면 사업의 밑천이 된다. 두터운 네트웍 그후에 아이디어가 생겨서 사업을 하여 조금씩 키우면(처음에 $6만매출) 내가 알고 있는 모든 자들을 내 Client로 만드는 것이 시작이다(나도 처음엔 한국의 Captain이 자신의 배 30척을 제공했다) 이 분야도 경쟁이 보통이 아니다. 경쟁사가 잘못된 Data를 가지고 와서 우리 것에 오류가 있다고 공략하기도 한다.

 

Sales man에게 20%주식을 주다.

좋은 세일즈맨 소개받음(대학교육을 받지않은 영국인;미국인은 영국발음에 호감)

그에게 20%를 주고 시작했다. 그가 영국 독일을 돌아다니면서 모든 인맥을 동원하던중 돌파구(CMA;프랑스 선백 100척이 넘음) 처음엔 Von Boyage가 프랑스 것인줄 알고 호감을 가졌다.(프랑스 사람들 굉장히 정적임,한국인 처럼 그러나 영국은 굉장히 계산적, 프랑스에도 중간매니저 이상은 영국인, 영국인은 15세 이상되면 배에 태워 탐험,조직력,협동법을 가르침.)

 

어려서 부터 제대로 된 교육이 필요

한국아이들 공부만 해서 이길 수없다. 이것은 사회에 큰 피해를 준다.  SAT만점 받은 학생이 하버드대학 입학사정에서 떨어지는 것을 이상하게 본다. 그러나 SAT 25%일뿐이다. 미국대학은 졸업후 은퇴까지의 data가 있다. 몇년 전부터 미국 인구통계국에서 전화가 온다. 외국에서 온자들 중에 대학 졸업후 변천사, 미국에 얼마나 기여를 하였는가, 이민정책을 어떻게 정할 것인가를 5년간 조사하고 있다. 이런 Data를 대학 입학사정관들도 적용한다. 그러니 SAT만점이 인생을 보장해주는 것이 아니다. SAT의 개념이 다르다. 시간의 100% SAT에 몰입한 사람보다. 50%만 몰입하고, 재정훈련, 리더십등을 배운 자들이 학교와 사회에 기여한다.

나의 경우도 공부벌레들 보다 뛰어날 수있던 것은 교육,창의력 & 실행력이 조화를 이루었기 때문이다.

내겐 기회가 있었다. 엔지니어링 이외에 여러분야를 접할 수있는 기회 이런 기회가 없다면 내가 만들어야한다.

 

Q&A

1. Ocean Routing에서 어떻게 사업을 시작?

2. 원가? S/W에서는 95%가 마진(그러나 그 과정은 어렵다)

        인건비 인벌브되는 것은 30%마진. 문제를 보면 반드시 해결 할 수있다고 생각한다.

         문제해결은 경험때문에 아웃소싱이 어렵다. Artificial Inteligent  

 

3. 정보는 어디에서 얻는가?

영국의 시상정보 서비스와 미국 결국 Digital이 승부점

 

4. 경쟁사 대응전략 : 다른 방법없다 기술개발!(경쟁사: Optimize 우리: 배에 Warning sys제공.) 미국내에는 Boeing이 유사 서비스를 시작했다.(Airline Routing svc)

그러나 시간, 법적문제로 인해 쉽지는 않다. 바이아웃 오퍼는 가능

5. 지분: 회사에 욕심을 부리면 클 수가 없다. 마음을 오픈하라. 100% 또는 60%을 가지지 못하는 것에 걱정말라. ? 100%가지고 $10만짜리 회사면 무슨 소용있는가?

$2천만짜리의 33%가 훨씬났다. 동업시 서로의 위상을 정립하는 것은 무척중요하다.

인적문제가 해결 안되면 회사의 조직을 만들수없다. 나도 엄청난 싸움을 거쳐 당뇨도 갖게되었다. 젊은 친구중에는 ? 당신이 사장을 하느냐?라는 도전도 있다. 나는 프로그래밍는 A에게 의지하고, 세일즈는 B에게 의지한다.

그들은 나의 리더십에 따라온다(도두 영국인, 참으로 특별하고 고약하디. 미국인은 그래도 커뮤티메이션이 가능하다.) 나도 인력을 경쟁사의 인력을 받은 적이 있다.

경쟁사 사장이 Duke에서 MBA를 하여 좋은 조직이 있었지만 그들의 심리를 잘 파악

이들이 따우면 얼마나 싸우겠는가? 6개월 끌던 중에 상대 CEO 5만불 Legal fee들어간 것을 보고 포기하였다. 현재 $25만 받는 직원도 있다.

인력관리 è 사전예방이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