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h 목사

 

부시 대통령과 같은 이름이라 잠시 혼돈이 있었다.  

이분의 강의 내용은 너무나 매끔하고 실질적인 내용이었다.  그런데 아마도 너무 한국에 대해서 찬양식의 강의 스타일 때문이지 꺼끄러운 부분이 있었다.  그리고 이분이 한국을 너무나 자주 들락거리면서 여러번 재탕한 내용들이라 별로 새로운 것은 없었다.   

 

이분이 모은 자료와 데이타는 아주 신빙성이 있는 좋은 자료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