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근 교수 (Prof. John Kim) of JAMA

 

10여년 전에 처음 만난 교수님은 완전히 은퇴를 해도 충분한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미국을 돌면서 젊은이들을 도전하고 JAMA – 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 라는 단체를 대표하신다.   처음의 만남은 CBMC 통해서 Sam Hwang Tim Haah 만나게 동기이다.

 

내가 생각하는 사역과는 완전한 매치는 안되지만 대단히 많은 것을 배울수 있는 거인이시다.  특히 이분의 사모님은 10여년 전에 나에게 들은 간증을 통해서 도전 받은 무숙자 구제 방법을 지금도 실천하신다고 이번 대회에서 만나서 말씀을 하시는 과연 이처럼 커다란 사역을 담당하시는 분들의 섬세함과 끈질김을 다시 한번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  기왕이면 Bridge Toll 선교방법도 도전을 드렸다.  다음에 이것에 대해서 검증할 기회가 주어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