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교수

 

성함이 기억이 나지 않지만 건국대의 교수님이라고 대충 기억이 난다.  이분의 성함 보다는 강의 내용이 너무나도 건전하고 생기가 있었다.

 

그리고 시간을 너무나도 정확하게 준수하신 것이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