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nting with Hap

3/22/2011

@ Madera, CA

 

해피를 사냥 데려 간다고 약속한지 7년이 지났다. 12살 때 선물로 권총을 사주었는데 그때부터 언제 사냥을 데리고 가냐고.

대학교 1학년 봄방학은 대부분 친구들과 파티 하기 위한 시간인데 집에 와서 나와 사냥을 가기로 했다.

 

사냥터에 도착해서 망원경을 정조준 하기 위해 한발 연습으로 쏴보고 시작된 사냥 오히려 몰이꾼이 걱정을 한다.  사용하는 총이 너무 반동이 심한데 괜찮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