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i @ PB Palo Alto

12/23/2011

 

 

아내가 UCSF 병원에 며칠 입원했었다.  퇴원하는 길에 해피가 일하는 곳을 지나기에 들러서 직원들 케잌 두 개를 사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했다.  얼마 전 CBMC친구가 담당자로 북가주 2호 점을 냈는데 분위기가 너무나 멋있다.

열심히 일하는 해피, 정말 일하는 것이 재미있다고 한다.  하루는 연속 12시간을 일하고 와서는 쪼금 피곤하단다.  자신이 제일 모든 일을 골고루 잘할 수 있다고 큰소리 치는 해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