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보스톤

4/6 ~ 4/9/2010

 

해피가 친구 따라 강남 가기는 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은 없지만 그래도 가능성은 있나 보다. 학교에 친구들이 너무나도 많이 동부, 특히 보스톤 지역으로 대학을 정하니까 자신도 마음이 들뜨나 보다.  아내가 이제 마지막으로 대학을 보내면서 최소한에 배려로 해피와 함께 견학을 가기로 했다.  스케줄와 많이 엇갈려서 공항에 모든 라이드는 가희가 전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