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U – Dad’s Weekend with Hap

Nov 1 – 6, 2017

 

Pullman / Moscow

 

         

 

해피가 지난 일년 동안 살았고 내년5월이면 졸업을 하는 와싱톤 주립대학이다 학교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그냥 석사과정을 장학금과 최소한의 생활비만 주면 된다는 조건으로 시작했다직접 와서보니 정말 시골이고 학교마을이다공항도 100명이 못들어가는 작은 버스 정거장 사이즈.

이번주말은 “Dad’s Weekend” 으로 스텐포드와 WSU 마지막 Football - Home Game 치뤄졌다.  해피가 특별 입장권을 준비해 준다고 하기에 솔깃해서 시작된 여행이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자신은 별로 한것도 없고 지켜보기만 했지만, 아내와 자식들 본인들이 다들 알아서 살아간다이번 여행중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하심을 절실히 느꼈다.